김시준 kim si-jun

more

전통적 형태를 유지한 채 달콤한 색채와 부드러운 곡선을 입고, 시각적 미각을 자극하는 오브제로 다시 태어난다. 표면에 흐르는 스트라이프 패턴과 선명한 색은 사탕의 결, 초콜릿의 윤기, 마시멜로의 부드러움을 연상시키며 전통의 형상 위에 현대적 감각을 중첩한다.

눈으로 맛을 느끼다

본 작업은 오래된 토우 속에 잠들어 있던 ‘동경이’를 현재의 감각으로 재해석하는 데서 출발한다. 과거의 토우가 소망을 담는 그릇이었다면, 작가의 동경이는 즐거움과 위로를 담는 달콤한 상징으로서, 감각과 기억, 전통과 현재 사이를 잇는 매개체가 된다.

  • 작가명

    김시준

  • 사이즈

    53㎝X45.5㎝

  • 재료
  • 컬러
  • 판매가격

    800,000원

  • 배송료

    0원

구매 안내

23아트마켓은 경북의 예술작가와 구매자를 연결해드리는 통로입니다.

구매문의를 남겨주시면 작가의 연락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구매를 원하시는 분들께서는구매문의 버튼을 클릭해주세요!

23아트마켓은 작가와 구매자를 연결하는 중개형 플랫폼입니다.

  • 1.

    경북문화재단은 작품의 판매 대금 수령, 결제, 환불, 배송 등 거래 절차에 직접 관여하지 않습니다.

  • 2.

    구매를 원하실 경우, 작품 상세 페이지의 문의하기를 통해 작가에게 연락을 남겨주시면, 재단이 연결을 도와드립니다.

  • 작품 주문 후 배송기간 5-7일 소요(주말 공휴일 제외)

  • 액자 제작시 추가 5-7일 정도가 더 소요됩니다.

  • 전시가 진행중인 작품일 경우 전시가 끝난 후 배송 가능합니다.

  • 지역에 따라 운송비가 차등 발생될 수 있으며, 작가님께서 유선으로 별도 안내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