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ty Art Market _23아트마켓 개편안내입니다.

아트마켓 로고

아트마켓 로고

닫기
  • SHOP

    • 미술
    • 도예
    • 사진
    • 전통공예
    • 문학
    • 음악
  • ARTISTS

    • 23아트의
      작가를
      만나보세요.
  • COMMUNITY

    • 공지사항
    • 행사정보
    • 1:1 문의
    • FAQ
  • ABOUT

    • 23아트마켓은?
    • 입점신청
  • SEARCH

    • 작품을
      검색해보세요.
입점신청 관심상품 검색

Shop Works

  • 전체보기
  • 미술
  • 도예
  • 사진
  • 전통공예
  • 문학
  • 음악
  • 전체
    • 미술
    • 도예
    • 사진
    • 전통공예
    • 문학
    • 음악
비율유지-크게보기 비율유지-작게보기 가운데-작게보기 목록형
서미전
꿈꾸는 왈츠
서로 바라보며 춤을 추는 두 인물은 구름 위 꽃밭에 선 듯 몽환적이며, 작가의 상상 속 그림이다. 두 인물은 광활한 자연 속에서 서로에게만 집중하는 사랑과 행복의 순간을 상징한다.
    • 45.5㎝
    • 45.5㎝
900,000 원
서미전
찬란한 봄 II
봄의 절정을 맞이하는 두 사람은 달빛에 비추어진 벚꽃의 찬란함을 봄 밤의 파티처럼 비유한다.
    • 30㎝
    • 30㎝
600,000 원
서미전
휴식 II
어둠과 빛이 공존하는 노을 빛 도시 풍경 속에서, 나란히 앉은 두 인물은 서로의 어깨에 기대어 하루를 견디게 한 희망의 빛과 내일을 기다리게 하는 휴식을 상징한다.
    • 20㎝
    • 20㎝
360,000 원
서미전
눈꽃
차가운 계절 속에서도 고요함과 평온, 함께 있음의 안온함을 동시에 전하는 낭만적인 겨울 풍경화이다.
    • 30㎝
    • 30㎝
550,000 원
서미전
가을의 향기
황금 빛 빛깔로 가을 향기 속에 함께 익어가는 삶이라는 서정적인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구현한 작품
    • 30㎝
    • 30㎝
550,000 원
서미전
어느 봄 날
원형 우드판에 표현된 벚꽃 풍경 속에 나란히 선 두 사람이 등장하는, 사랑과 설렘의 봄 날을 그린 작품
    • 30㎝
    • 30㎝
550,000 원
서미전
반짝이는 바다
새벽 수평선을 가르는 분홍, 주황, 보라빛 하늘과 그 빛을 받아 반짝이는 푸른 바다가 원형 화면 가득 채워져 있으며, 해변의 작은 벤치에 앉은 두 인물이 고요히 바다를 응시하며 삶에 대한 사색을 상징
    • 30㎝
    • 30㎝
550,000 원
서미전
만남 II
삶의 여정에서, 수많은 관계 속에서 만난 두 사람의 인연을 밝고 포근한 봄 날의 한 장면으로 표현
    • 20㎝
    • 20㎝
360,000 원
서미전
우연의 만남
우리의 삶의 여정에서, 수많은 관계 속에서 우연히 만난 두 사람의 인연을 광활한 자연 속에 표현한 유채 꽃 풍경입니다.
    • 45㎝
    • 53㎝
900,000 원
서미전
향기 나는 도시
우리의 삶이 반복되는 연속적인 일상 같지만 매일 같이 마주하는 평범한 일상이 당연한게 아니라 좋은 향기가 나는 소중한 행복임을 시각적으로 표현한 회화작품입니다.
    • 50㎝
    • 50㎝
900,000 원
서미전
평온
특별하지 않은 일상 속에서 특별함이 온 것만 같은, 고요하면서도 생기 있는 자연 풍경 속에 앉아 있는 두 인물은 함께 머무는 '평온'이라는 주제를 상징한다.
    • 30㎝
    • 30㎝
600,000 원
서미전
꽃비 I
우리의 삶 위로 쏟아지는 무수한 축복과 사랑을 시각화한 작품입니다.
    • 60㎝
    • 45㎝
1,080,000 원
이성민
유년을 날리다
'유년을 날리다'는 과거의 순수했던 시절, 고향의 정서, 그리고 그 시절의 따스한 기억을 현재의 공간으로 불러내어 형상화한다는 의미를 담음.
    • 90㎝
    • 60㎝
4,000,000 원
박한규
선물-시조時調에 들다
식상한 일상어의 평범함에서 벗어난 시조집
    • 144㎝
    • 218㎝
12,000 원
김시준
눈으로 맛을 느끼다
본 작업은 오래된 토우 속에 잠들어 있던 ‘동경이’를 현재의 감각으로 재해석하는 데서 출발한다. 과거의 토우가 소망을 담는 그릇이었다면, 작가의 동경이는 즐거움과 위로를 담는 달콤한 상징으로서, 감각과 기억, 전통과 현재 사이를 잇는 매개체가 된다.
    • 53㎝
    • 45.5㎝
800,000 원
김희영
lifeline-10
이 작품은 연결과 생명에 대한 노래이다. 서로 다른 색의 실들이 천천히 엮여 하나의 숨결을 이루고, 그 결속의 틈새마다 보이지 않는 따뜻함이 흐른다. 매듭은 관계의 리듬이 되고, 그 위에 피어난 꽃들은 서로를 감싸 안으며 피어나는 생명의 기쁨과 희망을 말한다.
    • 34.8㎝
    • 27.3㎝
500,000 원
김희영
lifeline-09
이 작품은 연결과 생명에 대한 노래이다. 서로 다른 색의 실들이 천천히 엮여 하나의 숨결을 이루고, 그 결속의 틈새마다 보이지 않는 따뜻함이 흐른다. 매듭은 관계의 리듬이 되고, 그 위에 피어난 꽃들은 서로를 감싸 안으며 피어나는 생명의 기쁨과 희망을 말한다.
    • 34.8㎝
    • 27.3㎝
500,000 원
김희영
lifeline-08
이 작품은 연결과 생명에 대한 노래이다. 서로 다른 색의 실들이 천천히 엮여 하나의 숨결을 이루고, 그 결속의 틈새마다 보이지 않는 따뜻함이 흐른다. 매듭은 관계의 리듬이 되고, 그 위에 피어난 꽃들은 서로를 감싸 안으며 피어나는 생명의 기쁨과 희망을 말한다.
    • 20㎝
    • 20㎝
300,000 원
김희영
lifeline-07
이 작품은 연결과 생명에 대한 노래이다. 서로 다른 색의 실들이 천천히 엮여 하나의 숨결을 이루고, 그 결속의 틈새마다 보이지 않는 따뜻함이 흐른다. 매듭은 관계의 리듬이 되고, 그 위에 피어난 꽃들은 서로를 감싸 안으며 피어나는 생명의 기쁨과 희망을 말한다.
    • 34.8㎝
    • 27.3㎝
500,000 원
김희영
lifeline-06
이 작품은 연결과 생명에 대한 노래이다. 서로 다른 색의 실들이 천천히 엮여 하나의 숨결을 이루고, 그 결속의 틈새마다 보이지 않는 따뜻함이 흐른다. 매듭은 관계의 리듬이 되고, 그 위에 피어난 꽃들은 서로를 감싸 안으며 피어나는 생명의 기쁨과 희망을 말한다.
    • 34.8㎝
    • 27.3㎝
500,000 원
불러오는 중...
  • 23아트마켓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용약관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경북문화재단

    사업자 등록번호 : 504-82-07364

    대표번호 054-650-2952

    팩스번호 054-650-2919, 650-2959

  • 주소 : 우)36849 경북 예천군 호명읍 수변로 125 서진타워 4층 경북문화재단

  • COPYRIGHTⓒ 23art.kr.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이동하기

23아트마켓에
입점을 원하세요?

닫기

입점안내

경북문화재단의 23아트마켓은 예술작가 작품소개 및 활동지원을 위한 온라인 플랫폼입니다.
예술인들의 상품을 홍보하고 소비자와 바로 연결해 주는 연결통로를 만들고자 합니다.

입점을 원하시는 작가분들 모집합니다.

  • 메일 : dlrkdud815@gacf.kr
  • 문의 : 경북문화재단 문예진흥팀
    054-650-2952
온라인 입점신청 바로가기

내가 본 작품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