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품작은 경남 합천호에서 촬영한 작품으로 새벽 안개속에 물고기를 잡아 생계를 유지하는 어부의 일상을 담은 작품이다.
하루 하루 고된 일과속에서 가족의 생계를 걱정하는 아버지의 마음을 안개라는 부재를 활용하여 작품의 격을 높이고자 하였다.
재료 : 디아섹
경남 합천호에서 촬영한 작품
하창호
76㎝X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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