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예 SHIN HYEON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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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버스 속에 표현된 크고 단순화된 꽃은 희망의 메시지이며 우리 자신의 모습이이기도 하다.

꽃의 밝고 따뜻함을 통해 보는 이로 하여금 사랑과 희망을 선사(膳賜) 하고 싶다.

 

작품 속에 표현된 색채는 디지털의 속성인 불연속적인 색채로써 색상의 수가 제한적이며,

작품에 표현된 기법은 ‘TP 기법(Technique)’으로 마치 색이 있는 종이를 찢어 붙인 듯한  느낌을 준다. 이것은 색과 색의 경계를 처리하는 방식의 일종으로 본 작가의 고유한 기법이다. 

 

※ TP 기법 : 본 작가가 고안한 것으로 ‘The cross section effect of torn paper(찢어진 종이의 단면 효과)’의 약어이다.

New Beginning

꽃의 밝고 따뜻함을 통해 보는 이로 하여금 사랑과 희망을 선사

  • 작가명

    신현예

  • 사이즈

    38㎝X38㎝

  • 재료
    캔버스 유채
  • 컬러
    Green Yellow
  • 판매가격
    판매완료
  • 배송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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