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순열 작가는 조각 ‘오똑이’ 10점(6m 1점, 360㎝ 1점, 300㎝ 6점, 190㎝ 2점), ‘호모사피엔스’ 40점을 전시하고 있다.
수난 시대의 현재적 빛깔과 재난의 형태는 늘 대비해야 할 과제이다.
미술관 측은 양순열의 작품을 통해 예술이 일상의 경험을 포착하는 서정적이고 감성적인 위로의 방식을 통해 인간이 가진 순수성을 회복하며,
위로받고자 하는 인간의 어린아이 같은 순간과 만나기를 기대한다.



양순열 작가는 조각 ‘오똑이’ 10점(6m 1점, 360㎝ 1점, 300㎝ 6점, 190㎝ 2점), ‘호모사피엔스’ 40점을 전시하고 있다.
수난 시대의 현재적 빛깔과 재난의 형태는 늘 대비해야 할 과제이다.
미술관 측은 양순열의 작품을 통해 예술이 일상의 경험을 포착하는 서정적이고 감성적인 위로의 방식을 통해 인간이 가진 순수성을 회복하며,
위로받고자 하는 인간의 어린아이 같은 순간과 만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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